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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혼자 걷고, 혼자 간다      


나는 혼자 걷고, 
혼자 음식점에 가고, 
혼자 음악회에 가고, 또 혼자 여행 가고, 
혼자, 혼자, 또 혼자임을 아주 즐긴다. 
혼자이면 말 붙이는 이 없어 좋고, 
또 말 대답을 성의껏 할 필요도 
없어서 편하다.



- 김영희의 《눈이 작은 아이들》중에서 -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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